채용

작은 팀, 통째로 맡는 문제

여기서는 아무도 한 제품의 한 층만 맡지 않습니다. 화면을 설계한 사람이 그 뒤의 쿼리를 쓰고, 그다음 주에 실서비스에서 그것을 지켜봅니다. 그런 일을 찾고 계신다면 이야기를 나눠 보면 좋겠습니다.

작업 방식

무엇을 보고 뽑는가

여기에 맞는 사람인지를 정하는 네 가지입니다. 실제로 드러나는 순서대로 적었습니다.

  • 속도보다 완성도

    제대로 하는 것을 믿습니다. 좋은 결과물에는 시간이 들고, 저희는 대충 넘기는 데 관심이 없습니다.

  • 계속 배우는 것

    좋은 엔지니어는 배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. 저희는 성장과 지식 공유에 아낌없이 투자합니다.

  • 투명한 소통

    기본값은 공개입니다.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신뢰를 만들고, 더 나은 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.

  • 고객과의 동행

    고객의 문제를 저희 문제로 다룹니다. 성공은 코드를 내보내는 것이 아니라 오래 가는 관계를 만드는 것입니다.

받는 것

이 일에 따라오는 것

채용용 숫자는 없습니다. 실제 조건을 그대로 적었습니다.

  • 대전의 한 사무실

    팀이 한자리에 앉습니다. 질문이 스레드가 아니라 1분 만에 답으로 돌아오는 이유입니다.

  • 첫날부터 4대보험

    건강보험, 국민연금, 고용보험, 산재보험 모두 가입합니다.

  • 실제로 쓰는 연차

    법정 연차를 첫 달부터 쌓습니다. 쓰겠다고 양해를 구해야 하는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.

  • 책, 강의, 컨퍼런스

    일에 필요하면 회사가 냅니다. 다 써야 하는 한도도, 먼저 올려야 하는 서류도 없습니다.

  • 유연 근무

    시간이 아니라 결과를 봅니다. 가장 집중되는 시간에 일하세요.

  • 필요한 장비

    어떤 장비로 일하시는지 알려주시면 회사가 삽니다. 느린 노트북의 비용은 어차피 회사가 냅니다.

공고

열려 있는 자리

모든 지원서는 리크루터가 아니라, 함께 일하게 될 사람이 직접 읽습니다.

지금은 공고가 없습니다

그래도 엔지니어와 운영자를 만나는 일에는 늘 관심이 있습니다. 무엇을 만드시는지, 여기서 무엇을 하고 싶으신지 알려주세요.

해당하는 자리가 없는데도 함께하고 싶으시다면

무엇을 만드시는지, 여기서 무엇을 맡고 싶으신지 알려주세요. 하나도 빠짐없이 읽습니다. 맞는 분이라면 여섯 달 일찍 연락받는 편이 아예 못 받는 것보다 낫습니다.